2022년04월10일 27번
[과목 구분 없음] 밑줄 그은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 ① 남접과 북접이 논산에서 연합하였다.
- ② 삼정이정청이 설치되는 계기가 되었다.
- ③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을 이용하여 일어났다.
- ④ 청군에 의해 흥선 대원군이 톈진으로 납치되었다.
(정답률: 55%)
문제 해설
정답> ②
왼쪽 말풍선에 '이번 사건에 가담한 이유가 있나요?'라는 질문이 나와 있다. 오른쪽 말풍선에는 ('유계춘'이라는 인물로) '백낙신이 경상 우병사로 있을 때 백성에게 마구잡이로 세금을 거두어들였습니다. 참다못한 저는 항의 문서를 만들어 관청에 고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었습니다'는 답변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밑줄 그은 '사건'은 조선 철종 13년인 1862년 2월에 일어난 '진주 농민 봉기[임술 농민 봉기]'를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진주 농민 봉기를 해결하고자 파견된 안핵사 박규수(1807~1876)의 건의로 삼정이정청이 설치되었다(1862.5).
오답 해설>
① 남접과 북접이 논산에서 연합한 사건은 동학 농민 운동이다(제2차 봉기)(1894.9).
③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을 이용하여 일어난 사건은 갑신정변이다(1884.12).
④ 청군에 의해 흥선 대원군(1820~1898)이 톈진으로 납치된 사건은 임오군란이다(1882.6~7).
왼쪽 말풍선에 '이번 사건에 가담한 이유가 있나요?'라는 질문이 나와 있다. 오른쪽 말풍선에는 ('유계춘'이라는 인물로) '백낙신이 경상 우병사로 있을 때 백성에게 마구잡이로 세금을 거두어들였습니다. 참다못한 저는 항의 문서를 만들어 관청에 고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었습니다'는 답변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밑줄 그은 '사건'은 조선 철종 13년인 1862년 2월에 일어난 '진주 농민 봉기[임술 농민 봉기]'를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진주 농민 봉기를 해결하고자 파견된 안핵사 박규수(1807~1876)의 건의로 삼정이정청이 설치되었다(1862.5).
오답 해설>
① 남접과 북접이 논산에서 연합한 사건은 동학 농민 운동이다(제2차 봉기)(1894.9).
③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을 이용하여 일어난 사건은 갑신정변이다(1884.12).
④ 청군에 의해 흥선 대원군(1820~1898)이 톈진으로 납치된 사건은 임오군란이다(1882.6~7).